꽃가루가 날리던 봄 · 오전 8시
검정 K3를 삼방동에서 프리미엄으로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배수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삼방동은 나가기 전에 사진을 봤습니다.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오피스텔 지하 3층이었습니다.
별도 출장비로 받지 않습니다. 호스가 닿지 않으면 차를 수도 쪽으로 옮겨 달라고 합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금액은 55,000원로 회신합니다. 한 시간 반 동안 차 안에 둘 수 없습니다. 밤이고 조명이 없으면 거절합니다.
배수 덮개는 원래 자리에 덮었습니다. 철분 솔과 실내 솔은 통이 다릅니다. 옆 차 타이어에 물이 튀었는지 보고 갔습니다.
현장 메모에 자리와 배수를 적었습니다. 그늘이 빨리 지면 확인을 앞으로 당깁니다. 예약 없이 입구에서 부르면 장비가 이미 나갔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문자는 차종, 코스, 자리 세 가지였습니다.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 오전 8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
